NotaryAI

하나를 입력하면,
나머지는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관계자 한 명을 더하거나 역할 하나를 바꾸면 조항·서명날인·수수료·계산서가 함께 따라 바뀝니다. 손으로 고쳐 다시 맞추던 일을 NotaryAI가 대신합니다.

AI 입력

스캔하고 기다리시면 됩니다.

스캔만 하면 사건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복합기가 스캔 폴더에 서류를 넣으면 앱이 바로 알아채고, AI가 스캔을 보고 내용으로 유형을 찾아 사건을 만든 뒤 신분증·상담메모지·증서를 읽어 칸을 채웁니다. 표지를 따로 붙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유형이 확실하지 않은 장이나 신분증만 들어온 장은 폴더에 두고 새 사건 화면의 「스캔 폴더」 카드에 「유형선택 대기」로 보여 드리니, 눌러서 내용을 보고 종류 칩을 누르시면 시작합니다.

판독이 어디까지 왔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새 사건 화면의 스캔 폴더 목록에 읽는 건마다 단계와 걸린 시간이 한 줄로 뜨고 아래로 띠가 차오릅니다. 열려 있는 사건에서는 「AI입력」 단추가 「읽는 중 N초」로 바뀝니다. 여러 사건을 연달아 스캔해 두어도 하나씩 차례로 처리되고, 끝나면 사건이 저절로 열립니다.

주민번호를 잘못 읽으면 지난 기록으로 되찾습니다

읽은 번호가 검증에 맞지 않으면, 이름·생년월일이 같은 지난 고객이 한 사람뿐일 때 그 번호로 바로잡습니다.

이혼은 주민번호로 부(남)·처(여)를 알아서 나눕니다

번호의 성별 자리로 부·처를 배정하고, 맞지 않아 보이면 확인하시도록 표시만 합니다.

조항 자동 작성 - 금전소비대차·채무변제

값만 넣으시면 조문은 앱이 씁니다.

분할 상환이나 이자 정기지급이면 기한이익상실 조항이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제2조를 분할로 하면 「분할금」, 이자를 따로 매월 내면 「이자」, 둘 다면 「분할금 또는 이자」의 지급을 게을리한 때로 씁니다. 회수에 1을 넣으면 「1회라도」가 됩니다. 앞 조항을 바꾸면 이 문장도 따라 바뀝니다.

제2조 정액분할 + 제3조 매월 이자 → 「분할금 또는 이자의 지급을 1회라도 지체한 때」

채무자가 둘이면 「연대하여」 문구로 자동 변경됩니다

관계자에 채무자를 두 명 넣는 순간 「채무자들은 연대하여」가 되고, 제5조에도 「연대하여」가 붙습니다. 은/는·이/가 조사도 함께 맞춥니다.

연대보증인이 있을 때만 연대보증 조항이 섭니다

관계자에 연대보증인이 있으면 제8조가 서고 제9조 주어가 「채무자 및 연대보증인이」로 바뀝니다. 반대로 최고액을 먼저 적으면 관계자에 연대보증인 줄이 저절로 생깁니다.

분할 회수를 자동으로 셉니다

시작·종료와 주기(매월·매년·매주·매일)만 넣으면 회수를 셉니다. 「말일」 납부, 구간이 여럿인 분할, 회차마다 금액이 다른 분할도 그대로 문장이 됩니다.

2026년 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매월 15일 → 10회, 「…매월 15일에 금 일백만원(₩1,000,000)씩 분할하여 변제하기로 한다」

무이자면 지연손해금 문장에서 「이자」를 뺍니다

이자 약정이 없으면 제5조를 「원금의 지급을 지체한 때 … 지체된 원금에 대하여」로 씁니다. 약정이 있으면 「원금 또는 이자」로 바뀝니다.

숫자만 입력하면 「금 일천만원(₩10,000,000)」으로 씁니다

금액은 한글과 숫자를 함께, 날짜는 「2026년 9월 30일」 꼴로 바꿔 줍니다. 27.899999처럼 들어온 요율도 「27.9」로 다듬습니다.

부가조항을 고르면 증서명·조문·별지가 한꺼번에 붙습니다

채권양수도부·양도담보부를 고르면 증서명 앞에 붙고, 제10조 이하와 별지 목록이 따라옵니다. 반환연체율을 지우면 그 조가 빠지고 뒤 조문 번호가 당겨집니다.

대여금액이 곧 가액, 가액이 곧 수수료입니다

대여금액을 넣으면 사건 가액과 수수료가 함께 들어옵니다. 따로 고쳐 두신 가액은 덮지 않습니다.

관계자·주소 입력

한 번 오신 분은 다시 칠 필요가 없습니다.

주민번호만 입력하면 지난 고객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번호와 이름이 같은 지난 고객이 있으면 「기존 고객」 표시가 서고 주소·직업 등을 불러옵니다. 생년월일 6자리만 쳐도 한 사람으로 좁혀지면 뒷자리까지 채웁니다. 이름이 다르면 값을 넣지 않고 알려만 드립니다.

주소는 두 글자만 쳐도 도로명주소가 뜹니다

행정안전부 도로명주소 검색으로 후보를 띄우고, 고르면 우편번호가 함께 들어갑니다. 커서는 건물번호 바로 뒤에 놓여 동·호수를 이어 치시면 됩니다.

지난번에 확정한 주소를 후보로 보여 줍니다

번호를 치면 그분의 지난 공증 때 주소를 단추로 깔아 둡니다. 이사하지 않으셨으면 누르기만 하시면 됩니다.

법인 이름이면 대표자 칸이 자동으로 섭니다

「주식회사」·「조합」 같은 말이 들어가면 대표자 직위·성명 칸이 서고 번호 종류가 법인등록번호로 바뀝니다. 개인 이름으로 되돌리면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번호 꼴은 붙여 쳐도 맞춰 줍니다

하이픈 없이 13자리를 쳐도 「690830-1899111」 꼴로 고칩니다. 뒷자리 첫 숫자로 주민등록번호·외국인등록번호를 가립니다.

이름을 지우면 그 사람 정보가 함께 지워집니다

성명 칸을 비우면 주소·우편번호·직업·번호가 함께 비워져, 다른 사람 정보가 섞여 남지 않습니다.

서명날인·정본·통지서

누가 왔는지만 적으시면 됩니다.

관계자 역할에 따라 서명날인 문구가 자동으로 바뀝니다

출석한 사람만 채권자 → 채무자·보증인 차례로 서명날인자를 세웁니다. 신분증 제시자 문구(촉탁인·촉탁인들·대표자·대리인 등)도 관계에서 정해집니다.

관계를 「채무자」에서 「채무자의 대리인」으로 바꾸면 → 서명날인자·신분 확인 문장·대리권 문장이 함께 바뀝니다

대리인이 오면 대리 문구와 통지서가 따라옵니다

「…의 대리인」을 적으면 본인은 불출석으로 보고, 대리권 문장을 붙이고 그 본인에게 보낼 통지서를 자동으로 고릅니다.

정본·등본 받을 사람과 통수를 자동으로 정합니다

정본은 채권자, 등본은 채무자·연대보증인에게 갑니다. 대리인만 왔으면 「채무자의 대리인」처럼 씁니다. 어음은 수취인·발행인으로 같은 규칙을 탑니다.

신분증은 「A 및 B」로 이어 씁니다

출석한 사람이 낸 신분증을 모아 「주민등록증 및 자동차운전면허증」처럼 잇습니다. 법인인감증명서는 대리권 서류로 따로 가릅니다.

당사자 표시 「홍길동 외 3명」을 자동으로 만듭니다

촉탁인만 세어 목록·장부·계산서에 「○○○ 외 N명」으로 씁니다. 사건본인·증인·유언집행자는 세지 않습니다.

의사록 촉탁인 자격을 회의체에 맞춰 붙입니다

주식회사 이사회면 「사내이사」, 주주총회면 「주주」처럼 자격을 놓아 주고, 쉼표를 치면 다음 사람 자리를 만듭니다. 회의체를 바꾸면 첨부서류 목록도 다시 세웁니다.

이혼·유언

사건 성격이 문장을 정합니다.

이혼은 누가 돈을 내는지 읽어 정본·등본과 지연손해금을 정합니다

양육비·재산분할·위자료 문장에서 내는 쪽(갑·을·양쪽)을 계산해, 받는 쪽에 정본을, 내는 쪽에 등본을 줍니다. 지연손해금을 누구에게 내는지와 강제집행 인낙 체크도 함께 따라갑니다.

양육자를 고르면 양육비·면접교섭 문장이 함께 바뀝니다

「처가 양육·친권」을 누르면 양육비를 내는 쪽과 면접교섭에 응하는 쪽(모)이 정해집니다. 자녀가 둘 이상이면 「사건본인들」·「각각 성년이 될 때까지」로 바꿉니다.

이혼 가액을 자동으로 셉니다

양육비 월액 × 자녀별 성년까지 개월 수에 재산분할·위자료를 더해 가액을 냅니다. 부동산 공시가격처럼 손으로 더해 두신 값은 덮지 않습니다.

유언집행자 지정 문장이 끝에 자동으로 붙습니다

수증자마다 유증 문단을 세우고, 유언집행자 이름이 있으면 마지막 번호로 「…유언집행자로 지정한다. 끝.」을 붙입니다.

유언 목적물은 본보기 단추로 채웁니다

토지·아파트·예금·주식·분양권 등 본보기를 눌러 꼴을 넣고, 「유언의 효력발생 전에 … 일체의 권리」 특약은 체크 하나로 붙입니다.

서명 불능·출장 유언 문구도 자동입니다

「서명날인 불능」을 켜고 사유를 적으면 낭독 문구가 바뀌고, 유언장소에 병원 등을 적으면 「유언자의 요청으로」가 붙습니다.

수수료·계산서·금전출납부

수수료 규칙을 외우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건을 고치면 수수료와 계산서가 함께 바뀝니다

가액·수수료 종류·관계자·정본 통수가 바뀌면 수수료를 다시 셈하고, 아직 발행 전인 계산서의 금액과 「귀하」 이름까지 따라 고칩니다.

공증인 수수료 규칙대로 자동 계산합니다

쌍무·편무 가액 구간, 인증 1/2·상한, 정관·집합건물 세대 누진, 의사록·번역문 정액, 정본·등본·통지·초과매수·보관료를 규칙대로 셉니다.

사서증서 인증은 증서명으로 수수료 종류를 가립니다

계약서·합의서는 쌍무, 각서·확약서는 편무처럼 증서명 끝말을 보고 정합니다.

계산서를 인쇄하면 금전출납부에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인쇄하는 순간 계산서가 발행되고 그날 금전출납부의 현금·카드 입금에 들어갑니다. 새해 첫날에는 전년도 이월이 저절로 생깁니다.

카드매출 대조, 엑셀 파일 두 개만 올리면 끝납니다

여신금융협회 승인내역·입금내역을 올리면 카드사별 입금 예정일을 잡아 짝을 짓고, 안 들어온 돈을 알려 드립니다. 「취소하고 다시 결제하신 듯」한 건도 짚어 줍니다.

월별 현황보고가 자동으로 집계됩니다

그 달 번호가 나간 사건을 종류별 건수·가액으로 셉니다. 촉탁취소는 빼고, 쌍무는 가액을 두 배로 넣는 등 보고 규칙을 따릅니다.

장부·번호·인쇄

번호 하나 어긋나지 않게 지킵니다.

번호는 첫 인쇄 때 한꺼번에 정해집니다

인쇄를 누르는 순간 증서·등부 번호, 접수번호, 작성일이 함께 굳습니다. 두 번 눌러도 번호는 하나만 나갑니다.

사건을 지워도 장부 번호가 꼬이지 않습니다

마지막 번호 사건은 번호를 되돌리고, 중간 번호 사건은 「촉탁취소」로 자리를 남깁니다. 뒤 번호를 당기지 않습니다.

원본·정본·등본·계산서·통지서를 한 번에 인쇄합니다

관계자로 매수를 세고, 유형별 편철 차례대로 한 묶음으로 찍습니다. 의사록·정관은 원본을 두 벌 찍습니다.

조항은 22줄 편지지에 자동으로 맞춰 접습니다

줄 폭에 맞게 접고 양쪽을 맞추며, 넘치면 장을 나눕니다. 관계자가 많으면 별지로 돌립니다.

안심 장치

실수는 막고, 자료는 지킵니다.

저장 버튼이 없습니다 - 입력하는 대로 자동 저장됩니다

칸을 떠나는 순간 저장됩니다. 화면이 꺼져도 적은 값은 남습니다.

해소부기된 증서에는 집행문 신청을 막습니다

대상 증서가 해소부기됐으면 집행문 부여를 받지 않습니다.

매일 백업하고, 일주일마다 실제로 되살려 봅니다

매일 장부를 다른 디스크에 30일치 남기고, 주 1회 백업을 실제로 부어 사건 수를 맞춰 봅니다.

장부는 사무소 PC에만 보관됩니다

접수부·증서부·인증부 같은 장부는 사무소 안에 둡니다(공증인법 제24조). 바깥으로 나가는 것은 AI 판독에 필요한 서류뿐입니다.

직접 체험해 보기 사용설명서